273 윤범석 기사님

작성일 19-09-02 10:55 | 조회 95 | 댓글 0

본문

저는 21살 청년입니다.
저가 야간일을 하고 종로1가에서 차량 탑승을 했습니다.
차량에 탑승 하자마자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하시는 인사가 아버지가 저를 반겨주는듯한 인사와 표정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해 1시간 넘게 갔지만 한분 한분 좋은 인삿말과 표정으로 응대해주셨슴니다.
저가 맨 앞자리에 앉아있었고 야간일을 해서 계속 졸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꿈에서도 나올만큼 너무 감사하고 멋있는 분인거 같아 잠에 깨자마자 버스에서 내려서 바로 글올립니다.저가 버스를 수백번 수천번을 탔지만 다를때는 핸드폰만 하고 지루 하다 리는생각만 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달랐습니다 기사님을 보고 사람 응대하는법 기분좋게 해주는법 기분좋게 해주는데 있어서 표정 말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사님께는 정말 감사하지만 그감사함을 메트로 버스 회사에도 같이 감사인사 올리고싶어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