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번 차넘버 3069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일 19-09-14 16:05 | 조회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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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개인 사정이 있어 좋지않은 기분으로 버스를 탔는데
탈때주터 안녕하세요 라고 해주시고
내릴때는 멀리도 잘 들리도록 안녕히가세요
라고 해주시고 별게아닐 수 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오후 4시에 탔습니다! 성함을 알지 못해 민망합니다
명절에 수고해주시고 친절함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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