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번 서울74사9700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일 19-11-22 16:40 | 조회 71 | 댓글 0

본문

안녕하세요
출퇴근길에 260번버스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버스를 탑승해 에어팟 한쪽을 떨어트리고 못찾고 내려서 차고지를 방문해 찾는데 성공했습니다.
같이 찾아주신 버스기사아저씨께 음료수라도 드리고 왔어야되는데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1/22 오후 3시 57분경 중랑차고지에 도착한 9700차번 260번 버스 기사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본인 물건처럼 같이 열심히 후레쉬를 키고 찾아주신 덕분에 무사히 물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약 10만원 주고 다시 재구매할 뻔 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