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번 김승범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01-23 11:30 | 조회 1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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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혜화동에서

273번 버스를 탔습니다.

잠시 한눈팔고있다가 버스 도착한것을 몰랐는데

버스 문이 닫히더라구요 ㅜㅜ

버스정류장에서 아직 출발 전이어서 문을 두드렸는데

평소 다른기사님은 쳐다보지도않고

출발하시던데 김승범기사님은 넉넉한 미소로

문을 열어주시고 인사해주셨어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신덕에 기분좋은 하루시작하는것같네요

너무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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