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번 버스 기사님 칭찬 드립니다.

작성자 이혁재
작성일 20-07-28 13:34 | 조회 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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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60번버스로 출퇴근 하는 회사원입니다.

7월 27일 오후 5시 50분경 신내동 차고지 근처를 운행하신 기사님 칭찬드립니다.

5시 50분경 어디서 승차한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한명이

버스카드가 중학생으로 등록이 되지 않았다고 중학생 요금을 적용해달라고 생떼를 쓰는

학생에게 원칙있는 모습을 보이신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중학생의 오만 불손한 행동(기사님께 당신이라는 호칭 사용)에 화가 날법한데 침착하게 하차를 요구하신 기사님의

성숙한 행동이 정말 좋았습니다.

계속되는 비와 무더위로 힏드실텐데 안정운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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