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운수 2112번 버스 전인환?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다연
작성일 20-08-03 13:36 | 조회 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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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마 및 폭우가 계속되는 우중충한 날씨에
오늘 낮 12시10분 경 장한평에서 전인환 기사님께서 운전하시는
2112번 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계속 내리는 비로 인하여, 습하고 또 발이 비에 젖어 찝찝하고 약간 불쾌한? 기분이 있었지만
전인환 기사님께서는 승차하는 모든 승객에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내주셨습니다.
같이 인사 못드린게 아쉽네요.

비오는날 먼저 반갑게 인사 건네주시고, 안전운전 해주신 전인환 기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 짧은 내용의 칭송이 전인환 기사님께 꼭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인환 기사님, 코로나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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