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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의 횡포

작성자 김은경
작성일 13-06-18 17:17 | 조회 4,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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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환승센터에서 버스를 기다리던중 260번 버스의 물벼락으로 몹시기분이 나빴음  굳이 정류장에서 그렇게 달려야 했는지 쫒아가서 따지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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