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오늘 지켜봐서 아프면 응급실가려고합니다

작성자 조애리
작성일 13-07-27 21:00 | 조회 4,354 | 댓글 0

본문

7월 27일 오후 8시 40분경 273번 버스(차량번호 9145)타고
국방연구원에서 내리는데 내리는도중에
기사님이 문을닫아서 몸이심하게끼었습니다
4~5초 정도 끼어있었다가 겨우내려서
너무놀라서 기사님이 나와서 사과하실거라고생각하고
쳐다보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그냥 문 콱 닫고 가버리시면어떡해요?
그렇게 버스 떠나갈때 저는 버스에서 멀리떨어있지도 않아서
제 가방 팍! 치고 가버렸구요
얼떨떨 해서 집에와서 쉬고있으니까
갑자기 오른손목관절 이상하네요
부어오르는건지 뭐가튀어나오는건지,
오늘밤 지나고 아프면 내일 응급실에 가보려고합니다.
지금 전화는 연결이 안되던데요
어쨌든 버스회사측의 사과를 꼭 받고싶네요
평소 자주이용하는버스인데 정말 정떨어지네요
조만간 경찰서에서 연락가면
저는 손목이 안좋아서 병원에 있는것으로 알면
될것같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