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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4 사 9851 273번버스 7/23일 18시 50분 경 종로1가 승차거부

작성자 익명
작성일 18-07-23 20:15 | 조회 1,38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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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 탈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버스정류장 한 가운데서, 심지어 눈까지 마주치고 열어달라고 손짓했는데도 무시하고
문닫고 출발하시는 기사님.
이 더운 날씨에 왜 충분히 승차 가능한 상황에서 승차 거부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의 문 한번 열어주는 것에 대한 귀찮음 때문에 겪게 될 시민의 불편함은 생각안하시는지요.
관계자분 지도와 교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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