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4 사9583 273버스 너무 황당하네요

작성일 19-02-02 13:25 | 조회 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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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뚜껑만 덮인 일회용 용기가 아니라 아예 음료가 샐틈이 없도록 진공포장된 상태였고
겉에 포장지도 하나 더 되어있었으며 빨대가 꽂혀있는 상태도 아니었습니다.

기사분께 흘리지 않는다는걸 앞에서 보여드렸음에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소리지르면서 내리라고 해서 기분 너무 드러웠네요.
날도 추운데 거의 쫓겨나다 싶을 정도로 버스에서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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