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3번 장귀성 버스운전기사 민원제기

작성일 19-02-03 21:24 | 조회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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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오후 9시경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정류장에 제대로 정차하지 않고 기다리는 승객을 뒤로한 채 그냥 가려고했던 "2233번 (서울 70사 6311) 장귀성 버스 운전기사"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그래서 가려는 버스를 잡으려고 도로에 내려가 뛰어서 타야 했습니다. 비단 이 버스운전기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역에서 이런 일이 너무나 비일비재합니다. 많은 버스들이 이 정류장에만 오면 정류장에 제대로 서지않고 정류장 훨씬 뒤에서 손님이 그쪽으로 오기를 기다리고 정류장을 들르지 않고 가버립니다. 정류장에서 기다리던 승객들은 가려는 버스를 붙잡으려고 너무도 위험하게 도로에 뛰어들어 버스를 잡습니다. 기다리는 승객을 알고 있음에도 무시한 채 위험에 빠뜨리는 버스운전기사들의 문제를 바로잡기를 요청합니다. 이제 까지 사고가 나지 않은 게 다행입니다. 이 문제를 시정하지 않으면 반드시 사고가 납니다. 모든 버스는 반드시 정류장에 제대로 서서 승객을 태우고 출발해야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질서를 무시한 채 제멋대로 운행하는 버스들의 만행을 반드시 시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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