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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정지선 벗어나 정류장 이탈 승차거부건

작성일 19-03-07 09:57 | 조회 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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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 엄청 추운날 262 버스를 기다리다가 503버스뒤 정거장위치도 아닌곳에서 (봉으로 막혀 접근X) 잠시 서더니 2차선으로 급선회에 갔습니다. . 그때는 새벽이였고, 앞버스에 가려서 사람이 안보일수 있겠다 이해했지만!
오늘은 너무 황당하네요.
길건너 3분전 버스를 타보겠다고 아침부터 열나게 뛰어 신호등이 짠 파란불에 바뀌었고, 마침 정거장으로 들어오던 262버스 (번호판 6279)
급하게 사람1명을 내려주더니 신호등에서 반쯤 걸쳐 뛰어오면서 손을 흔드는 저를 보면서 (정거장 앞 조금 지나면 정지선이였습니다.) 2차선으로 들어서더군요. 그래서 절 태워주시나하면서 멈춰선 버스에 서니  절 나두고 점점 횡단보드 앞으로 가셨습니다. 아직도 빨간불이 위험을 무릎쓰고 2차선으로 버스를 두드렸는데 절  쳐다보는둥 마는둥 안되냐고 손짓하니 손사례를 치더군요.

왠만하면 제가 민원 안넣겠는데 너무 기가차고

솔직히 262가 왜 정지선에 있는 정거장을 벗어나서 승차거부를 하시는지 만약 신호등 표시로 거기 있으면 정거장도 벗어나지 않았는데 말이죠 .
더구나 절 보면서 왜 슬금슬금 횡단보도로 이동하는지 이해가 할수 없네요. 빨간불에!
(앞버스와는 1정거장 차이고, 뒷버스와는 8분 차이였는데 말이죠)

열심히 일하시는 262버스 아저씨들에겐 미안하지만 그런 1분때문에 너무 너무 아침 출근시간에 화가 치밀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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