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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번 (9756번) 밤 11시 10분경 용두동 사거리 지나신 기사님 신고합니다

작성일 19-03-28 23:29 | 조회 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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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한 분이 버스 타시려고 하고 있었고
저는 뒤에서 앞문을 손으로 짚은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분 두발이 버스에 오르자마자 버스를 출발시켜버시네요?

그 결과 저는 넘어질뻔한걸 균형잡느라 허리가 삐끗한것 같습니다.
 그 앞에분도 비틀거리면서 타셨어요
또한 저는 이 밤에 또 다른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불쾌하네요.
버스를 타겠다는 행동적 의사표현은 충분히 한 것 같은데
그렇게 싸그리 무시하고 가시다뇨
승차거부였는지, 못보신 건진 모르겠지만
지금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더욱이 제가 아픈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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