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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오후9시38분쯤 종로2가, 종점방면 273번 버스

작성일 19-05-12 23:11 | 조회 2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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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9시 37-40분경 종로2가에서 종점방면으로 가는 273번 정수복 기사님 민원 넣습니다
저는 신현중학교에서 하차하였고, 대략 1시간 가량 앞자리에서 기사님의 언행과 운전,승객의 대한 태도를 보았는데요
운전기사님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제가 탔던 버스중에 최악이였습니다.
종로5가쯤 부터 승객에게 무자비한 욕설은 물론, 생각보다 빨리 닫혔던 뒷문에 당황햇던 승객이
뒷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자, "귀 안먹었어요, 빨리빨리내리지 멍청한년" 이라고 말씀하셧고,
안암역 정류장에서도 어떤 남자 승객이 온전히 타지 않은 상태로 출발 하셧으며
그 동시에 "빨리빨리 갑시다" 라고 말씀하신 후 남자승객이 확실히 다 탄 후에는 "에이 ㅅ  ㅣ발" 이라고 욕 하셧습니다
특히 이문동 가기 전인 이경시장 가는 방면에서는 좌회전 후 트럭이 잘못 주차되어있는걸 보고
그 주변 주민들이 아주 놀라게끔 크락션을 크고 길게 울리셔서 주변에 서계셨던 주민들을 당황하게 하고
욕설을 퍼붓고 지나가던 사람들을 차로 치기 직전으로 가셔놓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크락션을 울리는건 물론
경희대 입구쪽에서는 보행자 초록신호에 사람이 건너는데 오히려 억지로 우회전 하셔놓고 지나하던 행인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셨습니다. 정말 이것 말고도 운전중 핸드폰 문제도 있었고
제가 탓던 버스중엔 정말로 최악이였고 일분 일초마다 승객들을 당황하게 하셨습니다
이런 버스기사님이 운행을 하시는게 말도 안되는일이라 생각하여 민원을 넣었으니, 빠른 조치 부탁드리고
어떻게 대처 되었는지 답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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