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262번 홍기도 버스기사

작성일 19-05-28 19:57 | 조회 272 | 댓글 0

본문

5월28일 오후 1시경 종로3가에서 숭례문 방향 262번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버스에 오르며 버스카드를 찍자마자 급 출발을 하여 정말 많이 놀라고, 진짜 크게 다칠뻔 했습니다.
진짜 타고있는 내내 놀란게 진정이 되지 않더군요.

숭례문 쪽에서는 할머님들과 어머님들도 많이 탑승하시는데 어르신들은 진짜 큰 사고 당하시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글 씁니다.
그렇게 시민승객들 안전을 위협하는게 버스기사로서의 자격이 있습니까?

정말 화가많이나서 글남깁니다.
검색해보니 민원이 몇차례 있더군요.
회사에서의 조치가 더욱 강하게 필요할듯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