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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 162버스 9826

작성일 19-06-11 15:05 | 조회 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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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번 버스
9826 버스였습니다.

5월29일 10:58에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에서 승차하여
11:49 현대그룹빌딩에 하차하였습니다.

기사분이 기분이 안좋으신지 계속 난폭운전을 하셨습니다.
계속 경적을 울리시면서 일반 승용차들을 밀어붙이고 가시고, 남대문 전쯤에서는 차가 앞에 있는데도 밀어붙이고 가시다가 급정거를 하여 서계셨던 어르신 분들이 크게 휘청하시고 넘어질뻔 하셨고.
창덕궁 삼거리쯤에 공사중인 길에서는 앞에 택시가 다른 승객 하차중이었는데, 옆으로 피해갈 수 있음에도 계속 경적을 울리고 소리를 지르시고 하셨습니다. 결국은 택시를 밀어붙이시다가 택시 옆으로 바싹 붙여서 막고 문열고 택시 기사분과 욕을하며 싸우시기도 하셔습니다.

누가봐도 다른 차들이 잘못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들을 태우고 가시는데 너무하다 싶어 제재가 필요할 거 같아 글을 남깁니다.
안전운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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