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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74 - 사9736

작성일 19-06-26 08:07 | 조회 17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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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맞춘다는 명목으로 일부러 운행을 어디에 정차해두고 출발을 안합니다
한두번도 이해못하겠는데 오늘은 국회의사당 버스정류장 앞에있는데 10m멀리서
안오고 5분인가를 정차했습니다.
애초에 10분을 기다렸는데 타야할 사람들 앞에서 5분정차라니요
그래서 한 중년남성 승객이 소란을 피우기도 했지만 어찌보면 당연한 행동인것같습니다.
시간 여유있게 나오면 뭐합니까? 버스가 안가는데!!!!
또 저번에는 이른 시간에 혼자 탔었는데 (저는 늘 여의도환승센터에서 내립니다.)
시간 맞춰야한다면서 자기는 여기 정차할거니까 급하면 내려서 걸어가라 하시는겁니다.
저는 길을 잘 모른다며 어떻게가냐했더니 길 설명하고 앉아있네요 ㅋㅋㅋ
그래서 진짜 걸어갔습니다. 지각 안하려면 별다른 방도가있나요 꽤멀었는데 여유있어서 다행이지...


아무튼 이 기사때문에 앞으로 지각할 직장인들 생각하니 저라도 올려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발 망할 정차좀 작작하고 빨리빨리 운행하라고 해주세요. 모든 승객의 생각이 저와 같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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