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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세상에 불만이 많나봅니다

작성일 19-06-29 01:27 | 조회 2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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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260번 9713호 막탕 운행한 기사분은 뭐가 그리 불만인지 운전하는 내내 계속 투덜거리시네요.
정류장에서 타는 사람이 많다고 혼잣말로 투덜거리고, 정류장에서 타는 승객에게 불만이 있는지 정차하면서 경적까지 울리시네요. 자세히는 못들었는데 신호 빨간불로 바껴서 멈추면 빨간불로 바꼈다고 투덜거리시던것 같네요.

그리고 29일 00:40분 경에 중랑차고지 방향 용두동사거리, 제기동역서울약령시 정류장 사이에서는 앞에가는 272번 추월하려고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추월을 할거면 추월하던지 하지 차선 벗어났다가 다시 돌아왔다가 하는 난폭운전과 맞먹는 행동을 수차례 반복하시네요.

서울시내버스 이용하면서 이런 경험은 근래에는 처음입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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