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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번 문안열어주는 개판 운전사

작성일 19-07-06 21:25 | 조회 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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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서울대병원 정류장에서 해당 운전사가 (서울74사 4266)
해당 정류장에 정차 한 뒤  정류장에서 약 2미터 정도 앞으로 직진하여 신호에걸렸습니다.
본인은 횡단보도를 건너서 정류장에 도착하여 문을 똑똑 두드렸으나
버스기사가 문을 열어주지않고 저를 보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습니다.
정류장과 불과 2미터도 차이나지않는 몇걸음 차이의 거리였는데 열어주지않는 것은 물론
저를 쳐다보면서 그 비열한 눈빛으로 절레절레 하는 모습을 보고
열이 뻗쳐서 글씁니다. 부디 해당 운전사 강력히 교육하시고 피차 기분상하는일 없게 해주세요
문열림버튼 하나 누르기 귀찮아서 안열어주는 기사는 기사자격이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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