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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버스(서울74사9717)

작성일 19-08-19 22:17 | 조회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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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승 승차를 하면서 A카드를 태그했고 하차시 B카드가 태그되어 어쩔수 없이 A카드 하차 태그 후 B카드도 하차 태그를 하려는데 승차 처리후 곧바로 하차 태그가 되지않아 버스기사님한테 가서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하차태그를 어떻게 하나요" 라고 물었더니 매우 짜증내며 귀찮다는식으로 "다시 찍으세요" 하시길래 "승차 후 바로 하차가 되지않는데요" 하니 "어떻게 해달라는거에요 한정거장 지났으니까 찍으시면 되잖아요" 라고 하던데ㅋㅋㅋㅋ

물론 대화내용은 토씨하나 틀리지않고 동일하진 않지만 제가 뭐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하차 태그를 할 방법을 여쭤본건데 저렇게 나오시면 전 어떤 반응을 보여야하나요

말투와 표정, 태도가 매우 기분 나빴으며 같은 말이라도 "한정거장 지났으니 찍으시면 되세요" 와 저 말은 아주 다르지 않나요?^^
글을 작성하러 들어왔더니 해당 버스 운전하는 기사님 관련 민원이 꽤 있는것 같은데 답글만 달고 교육 진행은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ㅎ
뭘 어떻게 해달라는건 아니지만 해당 직업도 서비스직의 일종인데 기본적인 태도는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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