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260 다신안탑니다.

작성일 19-08-21 08:11 | 조회 114 | 댓글 0

본문

오늘 오전 8시경 2242 차량승객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승객이 내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차에 사람이 많아 하차버튼을 못누른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서서 사람을 태우는 동안 뒷문을 열어달라는 말에 아침부터 그렇게 짜증을 내셔야합니까? 뒷문 열어달라고 몇번을 말한후에 내릴수있었습니다. 제일 친절한 사원은 아닌것 같네요. 버스에 붙인 배너 제거하시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