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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버스(서울74사9727) 사고접수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19-08-28 16:30 | 조회 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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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일시: 2019년8월28일 14:50~15:00경
사고장소: 종로5가 버스정류장
사고경위: 태그를 하고 하차하려고하는데
문이 닫히면서 문사이에 끼는 사고 발생.
당시 버스내에는 승객분들이 거의 없으셔서 시야확보가 가능한 상황이었음에
승객이 하차중이었는데 기사님은 확인도 없이 문을 닫으셨고 그 잠깐사이에
문을 닫혔고 저는 문에 끼었습니다.
당황한 저는 기사님하고 외쳤으나 기사님은 문을 열어주지않았고
문에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다가 결국 혼자 빠져나오면서
팔이 쓸리면서 다쳤습니다.
메트로버스회사에 15시23분경 유선상 사고를 알렸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통증이 상당하여
병원진료 및 치료를 받으려하니 신속히 사고접수 및 연락부탁드립니다.

또한 사고이전 저희는 삼육서울병원에서 승차하였고 목적지는 공덕역이었으나
종로5가에서 하차하였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갈정도로 너무 느렸습니다!!!!!
버스전용차로로 운행중이시면서 계속 10~20의 속도로 가시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종로5가에서 하차하여 택시로 바로 갈아탔고 당시 확인해보려 택시속도를
확인해보니 택시기사님은 30~40의 속도로 운전중이셨습니다.
버스와 같은 코스로 운행중이었음에도
뒤를 돌아 확인해보니 버스는 계속 뒤쳐져오더군요.
하물며 신호가 걸려 집사람이 기사님께 가서 너무 늦게 가는거아니시냐고
말씀드리니 기사님이 쓱 한번 보더니 왜요? 쳇!!! 이랬다고하더군요.
정당하게 금액 지불하고 탄 승객한테 뭐하자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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