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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기사님 왜그러세요??

작성일 19-09-25 22:25 | 조회 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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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저녁 9시경 종로 1가에서 상봉방향
서울84 사 9715 260번 버스 눈썹 진한 아저씨 버스 탔습니다
종로 1가 정류장 먼저 정차한 버스 뒤에 서겠지 싶어 차뒤에 서서 버스 쳐다보면서 기다리는데
정차한 버스가 슬슬 움직이니 계속 뒤따라 운전하시면서 가더라구요
두번 정차 하기 싫어 그런건지.. 사람들 계속 이리갔다 저리갈다 하게 만드시던데
메트로에서 두번정차하지 말라고 교육 하시나요
이리저리 뛰다 버스 타는데 좀 열받더라구요

그리고 어떤 승객 한분이 문 열어주셨을때 못내려서
뒷문 닫힐때쯤 급하게 내리겠다고 계속 말하는데도 그냥 무시하고 가려 하시더라구요
무슨 버스 운전을 본인 내키는대로 하세요?

저도 상봉역에서 문 닫힐 타이밍에 다시 열어달라고 했더니 처음에 무시. 재차 서너번
문열어 달라니까 그제서야 문 열어주시던데요

민원글 조금 훑었는데 260버스 9715번 아저씨에 대한 글 몇건 더 있던데
이렇게 지속적인 컴플레인이 있는거면 문제 있으신거 아니에요?
큰 사고 나기 전까진 그냥 두시는건가요???

9715번 아저씨가 같은 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버스 이용 시간대 말하고 민원 넣으셨으면 누군지 확인 가능하시잖아요?
어떤 얘기 하는지 궁금해서 만들어진 게시판인가요??
민원을 넣으면 제대로 개선이 되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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