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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번 새밭교회에서 10월 9일 저녁 7시 7분에 내린 고객입니다서울 74사 7567 기사님!

작성일 19-10-09 19:53 | 조회 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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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4사 7567 기사님!


광나루역에서 차를 타고 한정거장 후인 새밭교회에서 내린 고객입니다.
새밭교회역 정류장이 빨리 다가올줄 모르고 계속 아이가 좌석쪽에 앉아있었고 저는 서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류장 200미터 전부터 벨을 눌러놓은상태이구요.갑자기 뒷문 열리는 소리가 나다 말길래(열려다 만 소리 아시죠) 쳐다보니 그 곳이 정류장이더라구요. 놀라서 저희 내릴게요 했는데 기사왈, 큰소리로 참나!이러더군요. 마침 버스정류장은  신호대기중이라 움직일 수 없으니 마지못해 문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버스 번호판 사진 찍을여유도 있었어요.
고객한테 그렇게 응대하라고 교육하세요? 7세 아이도 같이 있었어요. 아이가 뭘보고 배울까요? 혹시 저희아이가 커보이는데 7세라 돈을 안낸 것 같아서 화나셨어요? 저희 아이가 커서 승차시 7세입니다 얘기하고 승차해요. 등본 보내드릴까요?
사과전화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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