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273번 정말 기분나쁩니다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01-10 19:26 | 조회 539 | 댓글 0

본문

버스 번호는 74사9148
오후 7시 11분쯤  서대문역으로 가는 273번을 탄 승객입니다.
저는 기사 아저씨 바로 가까이 있어서 기사아저씨의 태도가 보일 수 밖에 없었는데요,
분명히 승객이 타야하는 타이밍이였으며 신호도 기다리는 시간이였습니다.
남성분이 똑똑 거리며 탑승의 신호를 알렸는데도 불구하고 기사는 문을 바로 열어주지 않고 무시하는 척 하더니 째려보면서 그제서야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 상황을 지켜 본 저로서는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신호가 바뀐것도 아니였고 충분히 태울 수 있는 타이밍이였는데 안태우려는 행동 자체가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냥 기사분이 자기가 태우려는 타이밍에 안타니깐 짜증나서 그렇게 행동을 한 것 같습니다.
승객들에게 인사도 없으며 , 말하는 것도 싸가지가 없었어요. 집가는길에 정말 마음이 불편하고 좋지않네요.
앞쪽에는 승객들을위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이동하고있다는 안내문은 왜 달아놓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기사분은 머리가 굉장히 짧으셨고 눈이 크셨습니다. 체격은 마르신듯하셨고요.
왠만해선 그냥 버스타는데 민원을 작성할 정도로 불쾌했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