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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반대차선버스기사와와 손흔드는 문화

작성일 20-03-18 08:20 | 조회 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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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61버스타고 출근하는데 운전기사님이 운행내내 운전을 제대로 하지 않아 화가났습니다.
기사님이 반대차선의 기사님들에게 손흔드느라 차선이나 사람을 제대로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 출근시간에 버스라인 앞쪽이 비어있을 정돓 천천히 운전하면서 반대차선만 의식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심부를 그딴 식으로 운전하는게 말이됩니까. 다들 바쁜 사람들인데 운전수들끼리 손을 흔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손을 흔드는 순간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기 때문에 버스가 불안정해지며 따라서 브레이크를 밟게 됩니다. 저는 운전수들과 인사하는 문화가 안전과 승객의 편의를 해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메트로버스회사가 운전기사님들께 단단히 주의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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