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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4사 4994 "262" 버스 4월3일 오후3시 여의도->차고지 방향

작성자 홍기도
작성일 20-04-03 15:09 | 조회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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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도 기사님

화가 쌓이셔서 운전 러떻게 하세료?

지나가는 택시마다 욕하고 크락션 울리고

청량리 지날때는 할머니 들 짐싫을ㅋ대마다 한숨쉬고

좀 넘어갈수 없나요? 뒤에탄 승객들은 안보시나요?

이렇게 욕많이하고 크락션 종일 울리는 버스기사님 간만에
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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