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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서울74사 9736 버스 탔는데 기분 나쁘네요

작성일 20-05-14 14:07 | 조회 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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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9시경에 LG트윈타워에서  260번 버스를 탄 승객입니다
저는 360번을 타고 내렸고 바로 뒤에 260번 버스가 와서 타려고 했어요
제 생각엔 260번 기사분이 버스정류장을 그냥 지나 가려다가 제가 타려고 하니까 세워준 느낌 이였어요,
타자마자 “환승센터에서 갈아타도 됐잖아 이 아가씨야” 라고 한소라 하시는데
순간 뭐지? 당황했구요, 버스 안에 사람도 많이 없었는데 사람 민망하게 하네요
버스 정류장이 있으면 당연히 세우는게 맞지 않나요? 왜 그쪽에서 탔다고 타자마자 한소리 하시는지 기분 정말 나쁘네요;;;
LG트윈타워 쪽이 공사도 하고 있긴 하지만 매번 그쪽에서 환승했고 기사분한테 이런소리 들은거 처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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