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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번 버스 승하차 문 개폐

작성자 채화병
작성일 20-06-23 16:52 | 조회 45 | 댓글 0

본문

262번 버스 이종민 기사님이라고 하차문에 써져있던거 같은데

오늘 오후 3시 50분경 신설동역에서 승차하고 있는 중간에 문을 닫아 다리를 다쳤습니다.
아프다는 기색을 하고 기사님께 따졌더니 째려보시기만 하고 아무 말을 하지 않더군요.
어째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책임져야할 기사님께서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크게 다친건 아니라 그냥 제기동역에서 하차하고 다른버스 탔습니다만,
또 그 기사님 만나 얼굴 붉힐까 걱정도 되고 버스 이용하기가 크게 무서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일 없도록 회사차원에서 교육 부탁드립니다.
잘못을 했으면 그게 또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사과를 하고 안위를 묻는게 기본 아닌가요?
여러 많은 기사님께서 고생하시면서 운행해주시는건 알지만 이 부분은 꼭 바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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