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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버스 기사님에게는 마스크가 마패같은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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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25 12:25 | 조회 2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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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5일 오전 273번 버스 9719 차량 운전하신 기사님
버스 탈때 "마스크" 라 하시길래 "안녕하세요 없어요" 하고 버스 카드 찍고 탓는데
"마스크!"라 하시더라고요 "없어요" 라면서 다시 앞쪽으로 나왓는데 없으면 내리라네요
네 내릴수는 잇는데 제가 찍은 버스비는요?
어쩔수 없다 그냥 버스카드 찍고 내리라네요 안그래도 늦엇고 273 버스만 가는데
환승이야기 하시나요? 결국 택시타고 출근햇습니다 돈은 배로 들고 짜증나네요
자신이 못듣고 버스카드 찍을땐 아무말 안하더니
그리고 버스에 사람들이 다 마스크를 입에 쓰고 잇던것도 아니고
부분부분 턱에 걸치고 계신분들도 계시던데 마스크는 그분 버스를 탈때 마패같은 존재인건가요?
그분 저번에도 그러시던데 안에 타시고 계시던 승객분들중 턱에 걸치고 잇을거면 마스크 쓰는 이유가 뭔가요?
제가 버스에서 추방당할 이유가 잇엇다면 그분들도 같은 사유로 추방당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마스크에는 그렇게 집착 하시면서 타계신 탑승객중 턱에 걸친 분들에겐 아무런 재제가 없으신 그분 행동이
매우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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