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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버스 대표이사님에게 강력히 항의합니다.

작성자 민하기
작성일 20-07-08 13:43 | 조회 2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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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버스 대표이사에게 강력히 항의합니다.

2020.07.08.07.35.경 망우사거리에서 260번 2241호 차량이 앞에가고 있기에 평소대로 뒤에 따라 갔으나 260번 운전자가 너무나 천천이 30~40키로로 망우역부터 휘경역까지 서행하고 있었기에 추월하려고 해도 가변차로 도로가 출근시간인지라 추월 할 수 없었기에 휘경역까지 졸졸 뒤따라 가다가 마침 추월공간이 생기자 얼른 추월하려 했더니 260번2241호가 추월시켜주지 아니하려고 전속력을 내면서 추월을 시켜주지 아니하고 있었기에 너무나 황당하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만에 하나 본인이 강력하게 추월하면서 끼어들다가 사고라도 났을경우 이는 대형사고가 났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교통사고는 무조건 직진방향이 이기겠지만 만약 이번 건 사고가 냤을경우라 한다면 260번 기사는 미필적인 고의적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이고 사고의 원인을 제공 했으므로 260번 기사의 잘못으로 사고가 될 수 있는 만큼 귀사에 크나큰 손해를 입었을 수도 있어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본인에게도 잘못이 있으리라 생각 되었기에 무리하게 끼어들지 않아 사고는 면했지만 이런 모모한 행동은 귀사에서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떡전교를 지나면서 부터 또 다시 서행으로 운행하는 이런 미친 개시끼가 있어 정말 울화가 치밀고 분이 풀리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저는 7분 배차시간에 그넘 뒤를 졸졸 뒤따라가다 보니 13분이나 간격이 벌어지고 있었기에 종로 4가에서 겨우 추월하긴 했지만 뭐 그런 더러운 운전자가 있는지 입장바꾸어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본인이 오전 09시10분경 종점에 도착해서 너무 억울하여 260번 사무실에 전화해서 사정이야기를 한 후 관리자에게 시정조치 해달라고 하였지만 제 식구 감쌀것 같아 제차 민원을 강력히 제시하고자 합니다.

260번 2241호 운전자 기시끼 시바넘 조시끼를 메트로버스 대표이사님은 운전자 교육을 철저하게 시켜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 일들이 일어나지 아니 하도록 강력히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 입장바꾸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서행으로 운행 하는 것을 묻자는게 아닙니다. 서행으로 운행하려면 바짝 뒤따라오는 차량이 있을 경우 넘겨주던가 그러기 싫으면 추월하는 차량을 넘어가게 해주는게 운전자의 기본 매너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시바시끼는 뒤지려면 저 혼자 뒤지던가 해야지 왜 죄없는 사람까지 같이 죽자고 하는 것인지 정말 싸가지 없고 매너 없는 운전자이고 자질이 없는 시바넘이라 생각됩니다.

본인도 운전자이기에 가끔 앞차량과 간격이 좁아지다 보면 서행으로 운행하다가 뒤 따라오는 차량이 있을 경우 서로 양보해주고 비상깜박이 까지 켜주면서 넘어가라고 표시해주면 상대운전자가 고맙다고 하며 표시까지 해줍니다.

이렇게 운전을 하는 것이 서로 배려하는 것이고 운전자의 기본 매너라고 생각되는 바입니다.

아울러 260번2241호 운전자에게 이런 불미스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철저히 교육시켜주시기를 거듭 부탁 드립니다.

270번 운전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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