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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월 오전 7시 50분경 262번 5777번(예상)

작성자 버스 이용자
작성일 20-07-15 10:49 | 조회 68 | 댓글 0

본문

오전 7시 50분-55분 즈음,  한양아파트, 청솔우성아파트 후문 정류장 앞에서 버스가 정차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네요? 사람이 없다고 생각돼서 그냥 지나치려고 한건지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정류장이 신호등이 코앞에 있다면 정차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설사 사람이 없어서 지나치려고 한 거라고 해도 신호는 지켜야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대체 신호도 안지키고 가는 버스 기사는 면허를 어떻게 취득하신 건지 의문이네요. 신호등이 노란불일 때는 잠시 정차하는게 당연한데, 왜 멈추지 않고, 횡단보도 코앞까지 멈추지 않고 오시는 건가요. 사람을 치고 싶으신 건가요? 만약 제가 빨리 가겠다고 사선으로 갔으면 치였을 수준이었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밀고 오시더라구요. 사람이 없었다면 초록불에도 그냥 출발하시려고 하는 것같던데,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횡단보도에서 어디서 사람이 나올줄 알고 그렇게 운전하시는 거죠? 신호도 하나 못지키는 기사님께 어떻게 승객 수십명의 목숨을 맡길 수 있나요? 그리고 기사님이 정류장에서 정차하지 않아서 승객이 탑승을 못했다면 기다리는 동안 열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덕분에 평소보다 일찍 나왔다가 지각했네요. 거기다 저 이외에도 승객 한분이 정류장에서 기다리다 내려오시던데 문 안열어주시고 손만 휘적거리시면 다인가요?? 그거 보고 너무 어이가 없네요. 누가보면 제가 아무 연관도 없는 도로에서 문열어달라 항의하는 사람처럼 보이겠어요. 사람도 많지 않은 차량이었는데, 대체 왜 그러신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승객도 가려받으시나요? 택시처럼 승차거부하시나요?  차라리 눈앞에서 떠나는걸 보는게 낫지 이건 뭐하자는 건가요. 

해당 운전 기사분에게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요약
1. 정류장에서 정차하지 않음
2. 신호 지키지 않음 (본인은 버스에 치일뻔)
3. 기사의 위 잘못으로 인해 탑승하지 못한 승객 승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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