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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버스 이상한사람(승객)

작성자 승객 ㅠㅠ
작성일 20-07-27 10:35 | 조회 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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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날씨 수고 많으십니다.
아침에 차고지에서 262번 버스를 매번 타고서 출근을 하는데요,
타고 가다가 상봉쯔음에서 이렇게 말하기는 그렇지만 조금 모자란 아줌마같은데
옷도 매번 똑같고 씻지도않은것같고 피부병인거 같기도하고 ..
커트파마머리에? 안경쓰시고 가방맨날 매고있고 그런 아줌마에요. 근처에 있으면 냄새까지 나더라구요..ㅡㅡ
저번에는 버스안에서 통조림 골뱅이를 까먹더니 오늘은 뭐 오징어인지 냄새나는거 먹더라구요..........
다른 승객들도 피하고 쳐다보고 그러더라구요.

그분을 아시는 기사분은 승객에게 피해갈까봐 타지말라고 하는분도 보았었는데
모르시는 기사분들도 계실꺼에요...ㅠㅠ 정말 안탓으면 좋겠어요..
옆에 와서 앉게되면 저도 다른분들도 자리를 피하거나 옮기는 모습을 매번봅니다...
거기에 앉았으면 의자도 분명....으.... 버스안 의자는 소독도 안하잖아요 ㅠㅠ너무싫어요정말
다음날에 혹시나 그분이 앉았던곳에 앉을까봐... 정말 끔찍하네요...ㅜㅜ

버스안을 의자까지 전체 소독이 안되니까.... 뭐어캐 못타게 할수는없나요...그럴수없는건알지만..
정말 싫네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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