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272번 6306 버스 운전기사님

작성자 272승객
작성일 20-07-28 19:11 | 조회 33 | 댓글 0

본문

272번 6306 버스운전기사님의 언행이 불쾌합니다.

제가 이대부고에서 탑승하였는데, 손잡이를 잡았다 놓았다 한다고 고성을 지르셔서 매우 불쾌하네요. '그냥 손님 손잡이 꼭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하면 안되는 건가요? 운전기사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같은 건 진행하지 않는건가요? '왜 손잡이 안잡아요!! 내가 신호 줬는데 왜 모르냐고!!! 왜 자꾸 폰을 만지냐고!!! 손잡이 왜 자꾸 안잡아요!!!'라고 고함을 크게 지르셨고 듣고 옆에서 화들짝 놀라시는 승객분들도 계셨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정말 안좋네요. 말도 짧게 하시고...젊은 여성 승객이라고 더 무시하는 것 같아서 화났습니다. 대체 무슨 신호를 주셨다는 건지??? 그것도 전혀 모르겠고, 그냥 불쾌하기만 했습니다. 안그래도 피곤한 퇴근길에 이런 소리나 들으며 집에 가야하나싶어서 그냥 중간에 내렸습니다. 저도 너무 놀라서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