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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신종덕 버스기사 불친절 민원

작성자 류진하
작성일 20-07-30 22:47 | 조회 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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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0일 오후 10시 35분 경, 한 승객이 고대앞역에서 하차하려고 했으나 실수로 안암전철역에서 벨을 눌렀습니다. 신종덕 버스기사가 문 앞에 서 있는 승객을 보고 큰소리로 "왜 안내려?" 라며 반말을 했고, 승객이 다음역에서 내린다며 대답하자 그럼 왜 지금 누르냐며 큰 소리로 모든 승객이 들을 수 있을만큼 역정을 냈습니다. 물론 본인이 내려야 할 차례에 벨을 누르는 건 당연하지만 사람인만큼 실수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실수는 많은 승객 앞에서 모욕을 당할만큼 큰 잘못이 아니고, 버스기사도 승객에게 그렇게 면박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누구에게나 천사처럼 친절할 순 없습니다.그런 것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승객에게 이렇게 면박을 주다니요. 이어폰으로 노래를 크게 틀고 있던 제 귀에도 들릴만큼 큰 고함이었습니다. 버스에서 기사의 고함소리를 들으면서 집에 가야하나요?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가는 많은 승객들을 불편하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시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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