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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번 서울74사 7031 박태훈기사 민원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0-05 19:13 | 조회 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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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잘 안쓰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 씁니다.
횡단보도 건너서 위 버스를 타려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
빤히 서있는거 알면서도 앞만 보며 신호도 안바꼈는데 찔끔찔끔 움직이더라구요.
문 두드리니까 저 보더니 쌩..
다시 두드리니까 또 보면서 쌩까더니
여유있는 버스인데도 불구하고 뒷차 타라고 손으로 까딱까딱.
열받아서 쎄게 치니까 그제서야 열어주더라고요.
계속 정거장에 서있기 싫음 신호무시하고 그냥 가던가.
버스기사 교육좀 제대로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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