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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9740호,2237호

작성자 YOON H.S
작성일 20-10-17 17:24 | 조회 66 | 댓글 0

본문

10월17일 오후 9740호 기사님..운전은 괜찮았어요..근데 하차문을 정류소에 멈추고열어야 하지 않나요??
그 기사님은 브레이크 밟으면서 하차문을 열어서 정말 하차하시는 분들이 위험할거 같습니다..
닫을때도 모든 승객이 하차를 한 후에 닫아야 하는데..다 하차 하지도 않았는데..닫으시려고 하셨네요..
그리고 정류소에 너무 멀리 떨어져서 내리게 되요..어르신분들은 하차할때 힘드실가 같고요..
정말 260번 기사님분들 모범적이시고,성실하셨던거 같은데..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0.31 토요일..박원근 기사님 마스크를..벗고 운행하시네요..단말기에선 카드찍을때마다 마스크 쓰라는데..
왜 기사님은 마스크를 벗고..운행하시나요..어디서부턴가 다시 마스크 쓰시고..아무리 불편하시다고 하셔도..처음부터 쓰고 운행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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