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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번 버스 '이일환' 기사님 신고합니다

작성자 흠?
작성일 20-11-27 22:03 | 조회 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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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앞자리에서 운전 기사님께 방해가 되지 않으려고 정말 작은 소리로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막이 터질 만큼 라디오를 트시고 나서 전 승객 앞에서 몹시 큰 소리로 저에게 폭언을 했습니다. 죄송하다고도 말씀을 드리고 전화를 끊었지만 폭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운전을 하시는데 방해가 됐다면 처음부터 조용히 해달라고 했으면 될텐데 굳이 크게 라디오를 트시고 사과를 두 번이나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폭언을 퍼부으셔서 모욕감과 불쾌한을 느꼈습니다. 저는 통화한 상대방에게 저의 목소리가 컸냐고 물어봤는데 상대방은 되게 조용하게 버스라서 신경써서 전화하는 것이 느껴졌다고 했고 버스 기사님의 폭언을 같이 전화로 듣고 신고하라고 조언해줄 정도였습니다. 앞으로는 273번 운행기사 이일환 기사님께서 또 어떤 분에게 폭언을 퍼부으실지 정말 무섭고 맨날 273번 버스를 타는 사람으로서 또 마주치게 될까봐 너무 두렵고 앞으로 버스를 탈 때마다 공포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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