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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버스 여의도공원 정류장 승차시 불편사항

작성자 이향숙
작성일 20-11-28 01:01 | 조회 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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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직장이 거기 근처라서 매일 퇴근때바다 여의도공원에서 260번 버스를 탑승합니다.

그런데260번 버스 탑승할 때마다 버스기사들은 왜 자꾸 쓸데없이 "어디 가냐"며 행선지를 묻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 밀리니까 여의도공원 정류장 말고, 환승센터에서 타라고 쓸데없는 말도 서슴지 않는데

아니 버스 타는 것은 승객 권리이지, 기사 권리인가요?

그리고 버스기사가 뭔데 승객이 어디 가든 무슨 상관이에요? 무슨 승객이 원하는 행선지에 데려다주는 택시도 아니고...

승객이 의도한 방향과 다르다면 승객이 기사한테 먼저 묻겠지요, 그리고나서 하차하던 말던 그건 승객이 알아서 할 일이고요..

제발 부탁인데 쓸데없이 버스기사들은 여의도공원 정류장에서 260번 버스타는 승객이 민망하게 행선지를 함부로 묻는
불편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승객들 승하차하는 거랑, 버스 운전에만 집중했으면 합니다. 정 말을 걸고 싶으면 인사만 하던가요.

답변 꼭 해주시고, 후속조치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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