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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8시 10분쯤 면목두산아파트2차 정류장을 지나간 2227버스기사님 민원신고합니다.

작성자 김은지
작성일 20-12-07 11:24 | 조회 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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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아서 민원신고합니다 아까 전화로도 신고했는데 사이트에 한번 더 신고하라는 직원 말을 참고해서 한번 더 신고하여 강조드림을 알립니다.

배차간격도 안좋아서 어플보고 시간맞춰서 나가도 매번 버스시간 안맞는것도 화가났는데 시간맞춰 서있어도 문도 안열어주고 쌩하니 지나더군요 마침 신호가 걸렸길래 뛰어가서 문두들켜서 탔습니다 문을 왜 안열어주냐고 물어보니 가만히 서있으니까 안열여줬줘 라며 되려 적반하장 식으로 언성을 높이더군요 아침부터 어이로 뺨맞은 기분이네요 서서 춤이라도 춰야되냐니까 궁시렁 거리면서 자리에 앉을때까지 들리는 소리로 궁시렁 거리더군요. 아침부터 어이가 없어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어봤을때 좋게 미안하다 한마디만 해도 문제없이 넘어갔을 일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 좋은 사람 어디있다고 본인 기분을 왜 엄한 손님한테 화풀이를 하는건가요? 정류장에 저만 서있던것도 아니고 여러사람 서있었는데 그중 누가 탈지 안탈지 본인이 어떻게 알고 본인 생각대로만 운행하는건가요? 손님이 타던 안타던 한사람이라도 서있으면 서서 문열어주는게 원칙 아닌가요? 장사를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지 손님을 태우겠다고 운행하는 버스에서 손님을 이런식으로 대하는게 도무지 이해도 용납도 안됩니다. 제가 기사님꼐 과잉친절을 요구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정류장에 서있는 손님을 무시하고 운행한점, 왜 그냥 가냐는 말에 되려 역정낸점으로 인해 해당 기사님 버스운행교육 다시 시키고  해당 기사님께 제대로 사과받고싶습니다. 해당접수에 관련한 민원 처리과정 또한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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