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262번 버스 운전기사 신고합니다

작성자 이지인
작성일 21-05-13 08:44 | 조회 102 | 댓글 0

본문

5월 13일 금요일 오전 8시 30분 청량리 수산시장역에서
하차인윈이 많았는데 내리던 중 제 앞에서 버스 문이 닫혔습니다.
262번 운전기사 아저씨에게 3-4번을 내리겠다 큰소리로 말씀드렸는데 무시하고 그대로 운행하시더라구요.
결국 출근시간에 늦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시간을 맞춰 다음정거정까지 가시는게 중요하다 하더라도,
돈내고 타는 고객들이 버즈를 누르고 기다려도 못내릴까봐 불안해하며 버스를 타게 만드는 기사분들의 태도는
어떠한 방식으로든 업무평가에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의 기사분들의 태도로 인해
고객들은 하차에 불안해하며
정거장에 도착도 하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하차를 대기하게 됩니다.

고객들의 안전상에도 좋지 않으니 반드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