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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번 버스 74사9719 주** 기사님 매너가 장난아니네요.(오후 2시 30분, 중화역)

작성자 승객
작성일 21-05-19 14:50 | 조회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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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을 쥐잡듯이 잡아주시네요~~
2명이라고 말씀드렸고 본인이 늦게 반영하시고서는 큰 소리치면서 압박 넣으시네요
이거 무서워서 버스 탈 수 있겠어요?
제가 무슨 죄인입니까?

메인은 운송업이겠지만 우리나라 업종 중에 서비스가 제외되는 업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버스처럼 대중교통은 더더욱 서비스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노예 대하듯이 대하시는 대단하신 기사님이 운행하는 버스를 무서워서 누가 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이 직원을 관리하지 않는다면, 민원접수 글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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