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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번

작성자 김익표
작성일 21-06-04 15:15 | 조회 35 | 댓글 0

본문

6월 4일 오후 3시 무렵 배봉산입구 방향의 휘경여중고휘걍주공아파트를 지나가는 2211번(차량번로 2755)가 손님을 태우지 않은 채 그냥 지나쳤니다. 문을 열어달라고 손짓하신 분은 할머님이셨습니다. 기사님은 앞만 보고 계셨습니다. 제가 기사님을 불렀지만 반응이 없으셨습니다. 다른 분도 아닌 어르신이셨습니다. 부디 다음부턴 옆을 살피면서 운행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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