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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번 정말 짜증

작성자 신혜진
작성일 08-08-12 12:39 | 조회 4,354 | 댓글 1

본문

260번 메트로버스 이용객입니다.

오늘 아침 일어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차지점 : 문래동 남성아파트
하자시간 : 오전9시48분
차량번호 : 서울 74 사4935

하차전 대기하고있다가 문이 열리길래 바로 내렸습니다.
하차하는 사람 저 혼자였으니
(당연히 제가 제일 먼저이자 마지막으로 내린것임)
문이 열리길래 바로 내렸는데 내리기도 전에 문을 닫아버림
(내리고 있는 상태에서 몸이 문에 끼었음)

몸이 문에 쓸렸음
옷 완전 시커멓게 거지된것 당연하고
아픈것도 당연...
허리랑 팔에 통증 발생은 물론이거니와
상당히 불쾌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버스에서 내린상태에서
가만히 서서 기사님쪽을 보았지만 아무런 조치?하지않고
그냥 서서히 출발하더이다~

지난번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어(179번 글 참조)
(그때도 혼자 내리는 경우였는데 문이 쬐금 열리다가(내릴수도 없는 공간)바로 닫혀버림
글을 남겼으나 기사 재교육 하겠다는 말뿐..

또 다시 이런일 일어나면 또 똑같이 재교육하겠다고만 말하고 은폐할건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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