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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버스 온라인민원

버스기사분 열받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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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종성 작성일08-04-08 13:28 조회6,04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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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배우자가 버스를 타구 출퇴근을 합니다. 매일 타는 버스가 260번이구요
요즘이 서비스 시대에 그것도 전용차선이라는 제도가 생격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요구하면서
버스 기사분들은 아직도 예전에서 변화된 못습이 없네요.. 화가납니다.

2008.04.07(월) 아침 7시경 260번(서울 70 2725) 버스 기사 때문에 팔이 아직도 아프다 합니다.
오후에 퇴근길에 버스에서 하차(여의도 정견련 회관)한는데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을 닫아
출입문에 부딛혔고 더구나 기사의 반응은 죄송하다는 표정도 없이 \"미안해요 고장낫나 봐요\" 뭐하자는 겁니까
그리고, 뭐가 미안하죠 죄송해야지.. 차량을 출고전 점검사항은 기본 아닌가요

아직도 팔이 아프다 합니다 보니 멍이 들었더군요 남자도 아닌 여자였는데 뭡니까
일단 민원은 접수하지만 열이 안풀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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