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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기사 인성교육 개선 요망

작성자 장은석
작성일 07-12-21 17:38 | 조회 5,128 | 댓글 1

본문

273번 버스 이용중 불편한점 입니다.
(12월21일 오후4시경 종로2가 신촌방향 정류장)

종로2가 정류장에서 273번을 기다림-->20분 기다린 후에 도착-->정류장간판으로부터 약 10m 뒤쪽에 정차-->버스를 타려고 걸어갔으나 다른승객은 다 태우고 내 앞에서 출입문을 닫음-->출입문을 두드렸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출발-->더 세게 두드리자 정차시킴-->기사가 차밖으로 나와서 버스를 왜 발로차느냐며 언성을 높임-->잠시 언쟁 후 버스 출발-->결국 문제의 버스 못타고 후행차량 이용함

언쟁내내 기사는 반말로 일관하였으며 기사는 정류장 간판까지 가서 차를 정차시키려 했다고 변명을 하였으나 저를 포함해서 3명만 더 타면 되는 상황에서 버스를 다시 이동시키고 승객들을 다시 정류장간판까지 걸어가게해서 타게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버스가 얼마짜린데 두드리느냐, 택시같았으면 경찰서행이다\"등의 언행도 승객을 무시한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후행차량이 3분정도만에 도착한걸로 미루어 보아 배차간격을 잘 지키지 못해 서둘러서 출발하려던 것으로 생각되며, 제 앞에서 출입문을 닫아버린 행위와 승객에세 반말을 하는 기사의 태도에 상당히 불쾌했던 바 개선을 촉구합니다. 문제의 버스와 기사명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결국 이용하게 된 후행차량은 차량번호 4266번의 저상버스입니다. 해당 기사 확인후 적절한 인성교육등 조치를 취해서 후에 같은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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