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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희
작성일 07-09-09 01:16 | 조회 1,220 | 댓글 -2

본문

저도 메트로버스의 입장에 동의합니다.
버스는 많은 사람들이 타는 교통수단으로 강아지를 못태우도록 한 것은
옳은 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에서도 애완견은 입장불가죠....

간혹 강아지를 아끼는 마음에 본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데
다른 사람도 생각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강아지때문에 버스에서 깜짝 놀란적이 있거든요.... ㅜ.ㅡ

결론은 이런일로 기사분꼐서 조취가 취해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무리해서 애완견을 버스에 태우려는 분이 생각을 바꾸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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