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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번, 차번호 4339번 오늘(19일) 오전 9시 16분경 경희대에서 종로쪽으로 나가는 버스 아저씨!

작성자 박지영
작성일 07-06-19 09:44 | 조회 6,89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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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오전 9시 16분 경에 경희대에서 하차한 사람입니다.(신내동에서 종로쪽으로 나가는 방향이었음.)

버스기사 이름은 모르겠고, 버스 번호가 4339 였어요.

외대역 공사 때문에 한참을 걸려서 경희대로 출근을 하는데.

하차할때, 할머니와 제가 내리고 있는데, 문을 닫더라구요

아니! 하차 할때 사람이 다 내렸는지 확인할수 있도록 거울이 부착된걸로 알고 있는데,

사람이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 닫을거면 뭐하러 거울 달아 놓습니까!

제가 경희대로 출퇴근하느라 273번 버스를 몇년동안 타고다녔는데.

기사 아저씨들 대부분 정말 불친절합니다.

손님한테 신경질 내는건 다반사고, 어떤때는 정류장 지나치고 그냥 갑니다.

버스앞에 대중교통 생활화 라고 적어 놓으면서 이렇게 불친절하면 어떻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요??

그리고 마주오는 273번 버스 오면 바쁜 아침에도 서서 기사 아저씨들끼리 잡담을 합니다.

외대역은 공사때문에 한참막혀서 승객들 대부분 급한마음으로 버스 이용하고 있는데

거기 서서 잡담이나 하고 있는게, 말이나 됩니까?

불친절하고, 사람들 내리기도 전에 문 닫아버리고, 기사아저씨들끼리 잡담하고.

제발 좀 시정해 주세요. 이문제 한두번 있었던 문제가 아니에여.

273번 버스 처음 생길때 부터 항상 불친절 했어요.

아주 불친절함이 몸에 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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