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07554000cb8911ef951d4bf4c892d0_1509285833_13.jpg
 

작성자 이문동K
작성일 05-05-07 03:05 | 조회 2,836 | 댓글 -1

본문

답변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272라는 직선노선이 있기에
소외되었지만 큰 수요가 있는 중간지점을
경유하는 노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73은 중랑과 신촌을 연결한다는 의미보다는
외대,회기,고대,삼선교,혜화,종로로 이어지는
새로운 간선(간선이라고 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보는게 좋을 것같아요.
위에 언급한 지역들은 수요가 있지만 서로 왕래하기 불편한 지역이죠.
외대에서 종로까지가 한 도로로 이어져 있지만 버스는 잘가다 다른 지역으로 빠지고
막상 종로로 가는 버스는 한대도 없죠
(273 역시 돌아가는 것이지만..그래도 1호선이 있으므로 다행)
외대쪽에서 고려대로 가는 버스는 회기-홍릉길-고려대라는 직선길이 있음에도
회기-청량리-경동시장-홍파초교-안암-고대를 도는 1222밖에 없죠.(전철도 마찬가지)
간선버스 답지 못하게 굴곡진 노선임은 인정하지만
저는 이 예정노선이 매우 좋다고 생각해요.

댓글목록 -1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