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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태호
작성일 05-05-07 14:01 | 조회 1,861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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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3님 말씀에 동감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차간 간격이 줄어들지 않는 한
2개 아니라 20개노선이 동일구간을 운행한다 하여도 수요소화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123님. 370번이 50대가 다닐만한 노선이 아니라는 근거가 뭡니까? 그게 궁금하군요.
300번이 여의도로 연장된다 해도 적자가 나지 않을 거라구요? 24시간 막히는 종로를
지나 여의도로 가는 버스를 누가 타겠습니까? 님 같으면 타시겠습니까?
여의도연장시 적자가 나지 않을거라는 근거가 뭐죠? 차라리 361번이 여의도로 연장된다면 몰라도 300번 여의도연장시 적자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300번이 연장된다면
300번의 보조노선이 또 생겨나게 될겁니다. 그리고 승객입장에서 어느게 편할지를
고려한다면 서울시내버스 전노선에 보조노선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123님은 어느
동네에 사시는지 모르지만 다른 곳에는 버스하나 잡아타려고 20~30분 기다리는 동네도 있다는 걸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 10분간격 40대에 보조노선
있는 것보다 6~7분간격 50대 다니는게 더 편리할 걸로 생각됩니다. 단거리보다는
장거리승객의 편의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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